봄은 울면서 온다. 

봄은 울면서 온다 김명관   3월에 내리는 비는 봄이 우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사람이나 꽃이나 힘겨운 일 토닥거리는 바람과 어루만져주는 빗물이 위로가 되어주지만 슬픔은 가시질 않는다. 봄비가 오는 날엔 꽃도 바람도 함께 운다. 추운 겨울을 견딘 꽃은 설움을 이긴 환희에 울고 겨우내 몰아치며 나무를 흔들었던 바람은 꽃에게 미안해서 운다. 봄은…

3월 13일(금) 도로 브레이커(뿌레카)

급하게 커팅상태 확인하고 소음 및 내일부터 이틀간 도로 차단에 양해를 구하고자 분주하게…이웃방문. 문제가 없어야 할텐데 불안불안하네요;; 오후부터 굴착기(포크레인) 장비와서 커팅 라인을 따라 브레이커(뿌레카) 시작했습니다. 좀더 큰 장비가 일이 빠를려나요?? 좁은 편도 길에 차량 통행이 많다보니  장비가 계속 길을 비켜줘야 해서 오히려 장점으로 판단. 오늘 끝내기는 힘들어보이네요. 내일 사용될 pe 이중관…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이시간에 내가 왜 이걸 보고 있는지;;; 그나저나 갤6… 간만에 잘 뽑아준듯! 아이폰 얼마나 따라잡을지… 내장배터리, 카톡튀, x파리 색상… 벌써부터 시끌시끌 ㅋ 10분 충전에 4시간?? ㄷㄷ 삼성페이도 기대 이상이상!!!  뭐 나와봐야 알겠지만 샘숑 무섭네요.  삼성도 진짜 외계인 고용했으려나요?? 전 그냥 구경이나 해야죠.  참! 한 달전 와이프님 아식스뿔 질렀는데 ㅎ;

하우징페어 이야기.

서울국제건축박람회, MBC,  그리고 경향… 괜히 역사와 전통의 경향이라고 하는게 아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경향만 가야지 마음 먹었습니다. ㅎ 참가 업체의 규모도 그렇지만 운영능력이라고 해야할까요? 매끄럽고 뭔가 세련된 전시회.  뭐 매번 똑같은데 뭐하러 가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조금씩 바뀌는 흐름을 느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지방에서의 경향하우징페어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킨텍스에서 할때는 꼭 가보렵니다! 누구…